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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메이커' 정진운-강인-이철우, 승무원 몰카 돌려보며 성희롱多…"웃겨"
권민수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9. 04.24. 23:3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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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메이커' (사진: sbs)

가수 정준영이 2AM 정진운, 슈퍼주니어 강인, 모델 이철우와 함께 개설했던 또 다른 단톡방에서의 음란물 공유 정황이 포착됐다.

최근 방송된 SBS '모닝와이드'를 통해 정준영, 정진운, 강인, 이철우 총 4명이 속해 있던 단톡방에서 음란물이 공유된 사실이 확인됐다.

보도에 따르면 정준영은 지난 2016년 비행기에서 승무원의 몸을 찍은 사진을 정진운, 강인, 이철우가 있는 단톡방에 공유했다.

정진운, 강인, 이철우는 정준영의 성범죄에 아랑곳하지 않고 "웃기다"라며 대화를 나눴다고 한다. 이 과정에서 성희롱적인 대화도 다수 오갔다고 한다.

반면 경찰은 음란물을 공유받은 정진운, 강인, 이철우에 대해서는 별다른 조사를 하지 않았다.

한편 정준영, 정진운, 강인, 이철우는 지난 2016년 방송된 JTBC '히트메이커'에 함께 출연한 인연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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