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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4·3평화문학상 김병심 시인과 이야기 나눔
4월 25일 저녁 제주시 신성로 달리도서관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19. 04.23. 18:4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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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도서관이 이달 25일 오후 7시30분 제7회 4·3평화문학상 수상자인 제주 김병심 시인과 함께한다.

김병심 시인은 제주4·3으로 '잃어버린 마을'이 되어버린 곳곳의 모습을 그린 시 '눈 살 때의 일'로 당선자로 뽑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4·3이 김 시인에게 갖는 의미와 시 창작에 얽힌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으로 꾸민다.

달리도서관은 제주시 신성로12길 21-2 온누리D&P 건물 2층에 있다. 입장료 4000원. 문의 064)702-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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