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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블리 판매 '샤워 필터', 곰팡이 파문…임지현 "우리 아기도 써" 맘카페 공분↑
서성혁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9. 04.22. 01:3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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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임블리 / 온라인 커뮤니티)

쇼핑몰 임블리에서 판매한 인진쑥 샤워 필터에서 곰팡이로 추정되는 물질이 다량 발견돼 충격을 안겼다.

최근 쇼핑몰 임블리에서 판매하던 호박즙과 샤워 필터 제품 등에서 곰팡이로 추정되는 물질이 발견, 그러나 해당 쇼핑몰 측에선 다소 미흡한 대처를 보이며 소비자들에게 큰 실망감을 안겨줬다.

이에 대해 해당 쇼핑몰의 임지현 상무는 자신의 SNS에 호박즙 상품과 관련해 "남은 수량과 곰팡이가 발견된 제품만 교환을 해주겠다"라는 입장을 밝혔으나 비난이 쏟아지자 "판매 중단과 호박즙을 구매한 모든 소비자들에게 환불을 해주겠다"라고 정정했다.

그러나 일각에선 해당 쇼핑몰에서 판매하던 인진쑥 샤워 필터에서도 곰팡이로 추정되는 물질이 발견됐다고 폭로, 이어 공개된 사진엔 필터 내부에 검은 곰팡이로 보이는 물질이 가득 뒤덮여있어 충격을 안겼다.

앞서 임 상무는 해당 상품에 대해 "럭키(자녀 태명)도 사용한다"라고 설명, 이어 제품 상세 설명에서 "마실 순 없어도 입을 헹구는 건 괜찮다"라고 밝혔던 바, 해당 곰팡이 파문이 누리꾼들을 경악케 하고 있다.

특히 해당 제품은 다수의 '맘카페'에서 인기 제품으로 선호되기도 해 논란은 더욱 가중되고 있으나 여전히 해당 쇼핑몰 측에선 샤워 필터 곰팡이 파문에 대해선 별다른 해명을 내놓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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