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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황하나 파혼 사유 '강아지 폭행설' 대두 "싸이코가 술 취해 죽인다고…"
권민수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9. 04.09. 01:4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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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황하나 파혼 사유 의혹 (사진: 황하나 SNS, 채널A)

JYJ 박유천과 남양유업 외손녀 황하나의 파혼 사유를 둘러싼 관심이 뜨겁다.

지난 2017년 열애 사실을 발표하고 결혼 소식을 알렸던 박유천과 황하나는 2018년 5월 돌연 파혼했다.

이후 박유천과 황하나의 파혼 사유를 두고 다양한 추측이 제기됐다.

최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박유천과 황하나가 헤어진 이유가 반려견 때문일 수도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해당 방송에서 방송인 홍석천이 "두 분이 헤어진 이유가 반려견 때문일 수도 있다"라고 운을 떼자 황영진은 "황하나 씨가 박유천과 사귈 당시 15년 동안 키운 강아지가 폭행을 당했다는 글을 올린 적이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레이디제인이 "폭행을 한 사람이 박유천이라는 말이냐"라고 묻자 황영진은 "그 상대가 박유천 씨라고 밝힌 적은 없다"라고 답했다.

실제로 황하나는 2018년 2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정말 태어나서 이렇게 분하고 억울한 일 처음이라 말해야 할 것 같아요"라며 반려견과 자신이 폭행을 당했다고 고백했었다.

황하나는 "안 말렸으면 우리 초코는 이미 죽었어요. 여자 폭행에 강아지 학대. 이거 말고 또 있는데 공개해야 하는 거 맞죠?"라며 "들리는 말로는 어제도 술 마시고 놀았다네요. 그 싸이코가 술 취해서 개를 무조건 죽여야 한다고 해서 일어난 일이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황하나는 자신과 반려견을 폭행한 상대가 사과도 없이 자신을 차단하고 잠수를 탔다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성폭행 무혐의 처분을 받은 박유천은 새 앨범을 발매하고 연예계 활동을 재개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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