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이슈키워드
최태준, '정준영 단톡방 멤버' 의혹에 악플 자체 관리? "내 댓글 지워졌다"…원성多
권민수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9. 04.07. 21:05:08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최태준 (사진: 최태준 SNS)

배우 최태준이 정준영의 단톡방 멤버라는 의혹에 시달리면서 누리꾼들의 악플 세례를 받고 있다. 일각에서는 최태준이 누리꾼들의 댓글 일부를 고의적으로 삭제했다는 주장도 나온다.

지난달 11일 정준영의 성관계 동영상 유포 사건이 연예계를 강타한 이후 정준영과 평소 친분이 있던 용준형, 이종현, 최종훈, 로이킴, 에디킴 등이 차례로 단톡방 멤버로 지목됐다.

이 과정을 지켜본 누리꾼들은 정준영과 오랜 술 친구로 소문이 자자한 최태준을 향해서도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기 시작했다.

특히 최태준이 대본 리딩까지 마쳤던 tvN '호텔 델루나'에서 돌연 하차한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의혹이 더욱 짙어졌다.

이때문에 최태준의 개인 SNS 계정에는 누리꾼들의 의구심 가득한 댓글이 도배됐다.

일부 누리꾼들은 "최태준이 댓글을 지우는 것 같다", "내가 쓴 댓글들이 다 없어졌다", "멘탈이 약하시네"라며 최태준이 SNS 내 악플을 삭제하고 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한편 최태준의 소속사 측은 '호텔 델루나' 하차와 정준영 사건의 관련성은 없다고 선을 그었다.

이슈키워드 주요기사
송해 나이, 건강 비결? "땀을 흘려서 노폐물을 … 양정화, 박원숙과 故 김자옥 찾아 회상.."공주…
홍자 "가수 된 계기? 박성훈 작곡가의 '가수 해… 정용진 부회장, 백종원 지원사격.."제가 한번 …
성인배우 출신 백세리 "내가 택한 직업, 결코 … 이태란, 남편 향한 남다른 사랑.."아직도 설레"
'공유의 집' 김준수, "연예인 호칭 쑥스럽다"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 공유, "청혼은 …
김민정, 남다른 자신감? "칠면조 먹게 해주겠다 '마이웨이' 방은희, "스쿠버다이빙을 하면 행복…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