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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잉 737 맥스, 이륙 6분 만에 추락…승객 전원 사망 "국내 항공사 어떡하나"
조수영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9. 03.11. 04:5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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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잉 737 맥스 잇따라 사고 (사진: YTN)

항공기 '보잉 737 맥스'가 또 추락 사고를 촉발하며 우려를 사고 있다.

10일(현지 시각), 에티오피아 볼레 국제공항에서 이륙한 '보잉 737 맥스'기가 6분 만에 추락하며 탑승자 100여 명이 전원 목숨을 잃었다.

사고의 가능성을 인지한 조종사가 "기체에 문제가 있으니 착륙하겠다"고 무전을 보냈지만 참사를 막진 못했다.

'보잉 737 맥스'는 지난해 10월에도 인도네시아 수카르노하타 국제공항에서 이륙한 지 13분 만에 추락해 탑승자 전원의 목숨을 앗아갔다.

당시 사고기의 기장과 부기장이 모두 5천 시간 이상의 비행 경험을 가진 베테랑이었고, 조사 결과 날개 부분의 센서에 결함이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이번 사고도 이륙 직후 발생했다는 점에서 항공기의 결함을 의심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보잉 737 맥스'는 대한항공, 이스타항공, 제주항공, 티웨이항공 등 국내 항공사에서도 이미 도입했거나 곧 도입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져 문제의 심각성이 더욱 짙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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