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정치/행정
독일 로렐라이시장, 제주해녀와 교류
10일 대평어촌계 해녀공연단 방문
표성준 기자 sjpyo@ihalla.com
입력 : 2019. 03.07. 13:29:24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제주특별자치도는 독일 로렐라이 베르너 그로스 시장(Werner Groß) 일행이 제주를 찾아 대평리 해녀들을 만난다고 7일 밝혔다.

 제주도에 따르면 2019 제주들불축제 참여를 위해 제주를 찾은 로렐라이 시장과 공연단(25명)은 오는 10일 대평어촌계 해녀공연단(단장 오연수)을 방문할 계획이다. 이들은 지난해 대평어촌계 해녀공연팀을 독일로 초청해 공연을 펼치면서 인연을 맺었다.

 로렐라이 시장 일행은 이날 대평어촌계 해녀들의 물질작업을 직접 보고, 해녀들이 채취한 전복과 소라 등을 함께 시식하면서 해녀들과 교류할 예정이다.

 제주도는 올해 10월쯤 세계적 관광명소이면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독일 로렐라이 언덕에 제주해녀상도 설치해 유네스코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제주해녀를 홍보할 계획이다.

정치/행정 주요기사
뉴미디어시대 지역신문 발전모색 디지털분과… 제주도 새해 예산안 심사 막판 힘겨루기
제주시 폐자원 전자거래 경진대회 장려상 제주시 안전문화 실천 우수 사례 13점 선정
제주시 교통유발부담금 대상 현장점검 실시 제주시 ARS간편납부 등 정보통신 서비스 확대
자동차 상속이전 '6개월내 등록 해야' 주의 제주도, 2019년 특별교부세 추가 20억원 확보
제주도, 2019년 주민참여예산 운영 '우수상' 환경부 제주 하수도 관리 실태 점검 안한다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