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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in] 제2공항 절대보전지역 해제 상정 거부 시사
표성준 기자 sjpyo@ihalla.com
입력 : 2019. 02.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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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같은 절차론 안돼"

○…김태석 제주도의회 의장이 제2공항 관련 절대보전지역 해제(변경) 동의안의 상정 거부 가능성을 공개 언급.

'제주도청 앞 천막촌 사람들'은 12일 김 의장을 만나 '제2공항 기본계획' 수립 중단을 임시회에 상정해 의결해달라는 내용이 담긴 서한을 전달.

이에 김 의장은 "의원들이 동의하면 상정할 수 있다"며 "제2공항 관련 절대보전지역 해제 요구가 온다 해도 지금과 같은 절차로 진행한다면 절대 상정하지 않겠다"고도 약속. 표성준기자

타당성 검토위 이달 가동

○…지난달 발표된 제주도감사위원회의 재밋섬 부동산 매입 감사 결과에 따라 제주문예재단이 2월 중 가칭 '제주아트플랫폼 조성 사업 타당성 검토위원회'를 가동할 계획.

12일 문예재단에 따르면 타당성 검토위는 제주예총과 민예총을 제외한 장르별 예술단체장, 시민단체 관계자 등 20명 이내로 구성할 예정.

문예재단 관계자는 "조만간 명단을 확정해 2월 중에 첫 회의를 열고 감사위 요구대로 사업 추진 여부 등을 논의하게 될 것"이라고 언급. 진선희기자

일자리 간담회에 민원 '봇물'

○…원희룡 지사가 12일 제주시청에서 시민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진 가운데, 지역민원 해결 요청이 쇄도하면서 본래의 취지가 무색.

한 소상공인은 "일자리 정책 등을 듣기 위해 참석했지만 이와관련 얘기가 많이 없어 아쉽다"고 피력.

이에 원 지사는 "이번 자리는 연두방문 일환으로 시청과 제주도의 협력과정에서 광범위한 주제를 경제와 일자리쪽으로 맞춘 것으로 향후에 경제 관련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것"이라고 언급. 이태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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