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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유나 돌연사, 반복된 밤샘 작업·식욕無 "끼니 자주 걸러…체격 왜소"
권민수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9. 01.08. 21: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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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유나 돌연사 (사진: 맹유나 SNS, 라디오 캡쳐)

가수 맹유나가 심장마비로 사망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8일 맹유나의 소속사 측은 맹유나가 지난해 12월 26일 자택에서 심장마비로 사망했다고 전했다. 맹유나와 연락이 닿지 않자 가족들이 자택에 찾아오면서 고인의 사망을 확인하게 됐다고 한다.

맹유나 측 관계자는 맹유나가 생전 반복된 밤샘 작업과 끼니를 거른 것이 심장마비의 사유로 추측된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곡 작업을 밤새 하다보니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 식욕이 없어 끼니를 자주 거르고 몸도 야위어 주변에서 걱정했었다. 갑작스러운 심장마비로 유족들이 너무 큰 충격을 받은 상태"라고 말했다.

맹유나는 오는 6월 정규 3집 앨범 발매를 앞두고 밤을 새워 곡을 만든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맹유나의 음악 열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을 유작들은 고인이 사망하면서 세상에 빛을 보지 못하게 됐다.

한편 맹유나가 심장마비로 사망했다는 보도에 누리꾼들은 깊은 애도를 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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