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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관광객 불편신고 2배 증가…렌터카 교통관련 분야 '최다'
이진원 기자 one2@ihalla.com
입력 : 2019. 01.06. 15:4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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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2018년 제주 관광객이 신고한 불편사항은 2017년 287건보다 2배 늘어난 573건으로 조사됐다.

분야별로는 교통 분야 229건, 관광지 분야 166건, 기타 74건 순으로 나타났으며, 유형별로는 불친절·서비스 결여 180건, 부당요금 101건, 시설 상태불량 38건 순이었다.

교통분야는 렌터가가 79건으로 가장 많았고, 버스 67건, 택시 50건 등으로 분석됐다.

제주도 관계자는 "접수된 불편사항에 대해 분석 후 관할 부서를 지정해 해당 부서에 관련 민원을 처리하도록 운영하고 있다"며 "관광객과의 만남에 접점에 있는 관광업체 종사원에 대한 친절서비스와 관광환경 개선을 위한 교육 및 홍보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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