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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특성화고 일반전형 원서접수 결과 1.09대1
7일 합격자 발표... 합격자는 후기 일반고 응시 못해
오은지 기자 ejoh@ihalla.com
입력 : 2018. 12.06. 16:3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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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학년도 특성화고등학교 및 일반고등학교 특성화과 일반전형 원서접수 결과 1.09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지난 5일 원서 접수 마감 결과 전체 9개교 1065명 모집에 1165명이 지원해 지난해(1:14대 1)와 비슷한 경쟁률을 보였다고 6일 밝혔다.

 일반전형 모집 현황을 보면 영주고가 1.67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한국뷰티고 1.27대 1, 한림공고 1.25대 1, 제주고 1.23대 1 등 대부분 모집정원을 초과했다.

 특성화고 합격자 발표는 7일 학교별로 이뤄지며 합격자는 등록여부에 관계없이 후기 일반고에 응시할 수 없다.

 후기 일반고 입학전형을 위한 원서 접수는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실시된다. 비평준화지역 일반고는 오는 21일, 올해부터 후기고로 변경된 제주외국어고는 2019년 1월 4일, 평준화지역 일반고는 2019년 1월 11일 최종 합격자가 발표된다.

 한편 일반전형에 앞서 모집한 취업희망자 특별전형에서는 지난해보다 153명 많은 872명이 지원했으며, 최종 면접을 거쳐 354명이 선발됐다. 취업자전형에서는 제주고가 3.63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한국뷰티고 2.85대 1, 제주중앙고 2.35대 1, 영주고 2.3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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