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이슈키워드
위메프 에어팟, 검색 막혔는데 품절? "허위 매물 이용한 노이즈 마케팅" 원성
조수영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8. 11.05. 12:13:29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위메프 에어팟 (사진: 위메프)

할인 판매 중인 위메프 에어팟을 두고 또 한 번 소비자들의 원성이 이어졌다.

웹 쇼핑몰 '위메프'에서 5일 오전 11시, 애플의 블루투스 이어폰 '에어팟'을 11만1,111원에 판매했다.

에어팟은 케이블이 없고 오디오 출력 외 특수 기능이 내장된 이어폰으로, 애플 유저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정가 19만8,000원의 에어팟을 40% 이상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기회이다 보니 촌각 만에 한정 수량이 매진된 상황이다.

위메프 측에서 "오후 11시에 500대를 더 판매할 예정"이라고 공지했지만 신경이 곤두선 유저들의 원성이 이어지고 있다.

서버가 다운되며 매번 구매에 실패하자 일각에서는 "허위 매물을 이용한 노이즈 마케팅 아니냐"며 의구심을 감추지 못했다.

실제로 중고차 시장 등에서 허위 매물을 이용해 소비자들의 시선을 끄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이 같은 불만이 터진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위메프에서는 오는 11일까지 에어팟 외 다수의 품목을 대폭 할인된 가격에 판매할 예정이다.

이슈키워드 주요기사
한상헌 아나운서, SNS계정 돌연 폐쇄..왜? 임은경, 나이 17세 데뷔 당시 회상.."팬사인회 …
신천지 교회, 내부 단속 의혹에 "사실 無" 31번째 코로나 환자, 사람 몇 명 만났나..추가 …
이상아 "나이 13살 때도 팬들 많아"..전보람 "이… '콩다방' 유진 "이본과 통화, 기분이 묘하다"
31번째 확진자 직장 씨클럽, 위치는 어디? 봉준호 감독 "번아웃 증후군은 이미 '옥자'로 …
'낭만닥터 김사부2' 양세종, 돌담병원 둘러보며… '불타는 청춘' 한정수, 안혜경과 무슨 인연?.."…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