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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cm' 농구선수 추한찬, 서울역 폐인으로 추락한 이유? "송두리째 짓밟혔다"
조수영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8. 11.04. 13: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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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한찬 (사진: TV조선 '시그널')

전 농구선수 추한찬의 안타까운 사연이 전해지며 탄식을 자아내고 있다.

31일 방송된 TV조선 '시그널'에서는 청소년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키 203cm의 농구선수 추한찬의 근황이 공개됐다.

이날 취재진이 발견한 추한찬의 모습은 허우대만 멀쩡한 서울역의 폐인으로, 과거의 모습은 온데간데없었다.

이에 따르면 그는 부상에서 회복 후 이단 종교에 빠져 농구를 등한시했고, 결국 이를 후회하며 매일 술에 취해 난동을 부리며 지낸 것으로 전해졌다.

잉여인간으로 추락한 농구선수 추한찬의 근황이 전해지며 곳곳에서 탄식과 우려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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