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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다층연금체계로 노후 대비를”
제주고령사회 포럼서 오건호 위원장 주장
홍희선 기자 hshong@ihalla.com
입력 : 2018. 10.3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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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에만 노후를 의존해야할 것이 아니라 한국형 다층연금 체계로 노후를 준비해야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지난 26일 제주연구원 고령사회연구센터에서 '고령사회 연금개혁의 과제: 보장성과 지속가능성'을 주제로 제4회 제주고령사회포럼이 개최됐다.

이날 오건호 내가만드는복지국가운영위원장이 발표자로 나서 "국민연금 재정진단에서 앞으로 국민연금이 2057년에 국민연금 기금이 소진될 것으로 진단했다"며 "현 상태로 방치한다면 국민연금에 대한 부담은 미래세대가 책임져야한다"고 밝혔다. 이어 "사회복지학과 재정학과 금융학의 융합적인 성격을 이해하고 있는 그대로를 봐야한다"며 "기존 국민연금에만 의존하지말고 기초연금과 퇴직연금 등을 잘 조합하는 한국형 다층연금체계로 노후를 설계해야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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