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서귀포시지부의 남다른 행보

농협서귀포시지부의 남다른 행보
고객평가·업적평가 등 우수한 성적
사회공헌활동 상반기 1위 등 '성과'
전 직원 가족 같은 분위기 속 근무
  • 입력 : 2018. 09.27(목) 14:48
  • 조상윤 기자 sycho@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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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서귀포시지부(지부장 부남기)의 행보가 남다르다.

27일 농협 제주지역본부 등에 따르면 서귀포시지부는 2018년 제2차 고객서비스 평가에서 시군지부단위 전국 1위를 차지했으며, 8월말 업적평가도 1등급을 달성했다. 이와 함께 올해 초에는 보이스피싱을 두차례나 예방하며 경찰청으로부터 감사장을 받기도 했다.

지난 5월에는 건전여신 5000억원 달성탑 수상을 비롯해 상반기 그룹별 시군지부장 평가 전국1위, 사회공헌활동 상반기 제주지역 1위를 달성하는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눈에 띄는 실적을 거두고 있다.

서귀포시지부의 이같은 성과는 지부장이하 전 직원이 가족 같은 분위기 속에서 똘똘뭉쳐 사업추진 및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하게 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다. 이를 뒷받침하듯 제주지역 연간 카드추진 우수직원 1, 2, 3위(이조현, 이유림, 송평수)를 서귀포시지부 직원들이 차지했다.

부남기 지부장은 평소 직원들에게 직장에서의 성공이란 '세월이 갈수록 주변사람들이 자기를 점점 좋아하게 하는 것'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농협 서귀포시지부는 상·하 뿐만 아니라 동료 간에도 칭찬하는 문화를 지속적으로 펼치며 직원화합과 수평적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보다 더 많은 사회공헌활동은 물론 고객들에게 더 많은 친절과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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