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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이틀째, 놓치면 후회할 특선영화 3편 "관객수만 3600만…이건 봐야 돼"
조수영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8. 09.23. 22: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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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이틀째, 추석특선영화 (사진: '신과함께-죄와 벌' 스틸컷)

추석 연휴 이틀째를 맞아 한자리에 모인 가족들이 다양한 추석특선영화를 즐기고 있다.

추석 연휴 이틀째인 23일, TV 채널마다 각색의 특선영화를 예고하며 온 가족의 구미를 당기고 있다.

특히 오는 26일에는 놓치면 후회할 만한 '천만 관객' 작품이 세 편이나 준비돼 있기 때문에 더욱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

이는 '신과함께-죄와 벌'(1400만 명), '택시운전사'(1200만 명), '검사외전'(970만 명)으로, 이번 추석특선영화 가운데 가장 많은 관객수를 기록한 세 작품으로 꼽힌다.

'검사외전'(SBS·10시 반)부터 '신과함께-죄와 벌' (SBS·오후 8시 45분), '택시운전사'(JTBC·오후 10시)까지 차례로 방송되기 때문에 시간대가 겹칠 일도 없다.

추석 연휴 이틀째를 맞아 추석특선영화를 즐기려는 가족들이 TV 앞으로 모이며 자연스레 대화의 장이 마련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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