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8~14일 이탈리아 트렌티노에서 65개국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제8차 세계지질공원총회에서 2020년 제9차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총회 개최지로 제주가 선정됐다. 게다가 제주 세계지질공원은 총회 심의 결과 일정기준 이상의 평가점수(그린카드)를 받으며 재인증에 사실상 성공했다. 사진=제주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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