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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방 오늘 밤부터 13일까지 흐리고 비
낮 최고기온도 24℃ 안팎으로 쌀쌀할 듯
위영석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8. 09.11. 09:5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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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기온이 떨어져 쌀쌀한 날씨를 보이는 제주지방에 11일 밤부터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제주지방기상청은 11일 남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제주지방은 이날 밤부터 비가 시작돼 13일까지 흐리고 가끔 비가 내릴 날씨가 이어지겠다고 예보했다. 12일에는 오전에, 13일은 오후부터 비가 내릴 전망이다. 11일 밤부터 12일 오전까지 예상강수량은 5~20mm로 많지는 않겠다.

기온은 평년보다 낮을 것으로 보인다. 제주전역이 11일부터 13일까지 낮 최고기온은 24~25℃ 안팎으로 늦여름치고는 다소 쌀쌀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 동풍이 지속적으로 강하게 불어 시설물 관리에도 유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해상에서는 제주도전해상(북부, 서부, 남부, 가파도연안바다 제외)과 남해서부먼바다에 풍랑특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이 높게 일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풍랑특보는 12일 오후에 해제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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