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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 다저스 꺾고 선두 질주
오승환은 하루 휴식
연합뉴스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8. 09.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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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선두 경쟁에 한창인 콜로라도 로키스가 라이벌 로스앤젤레스 다저스를 격파했다.

콜로라도는 9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 필드에서 열린 2018 MLB 다저스와 홈경기에서 선발 투수 카일 프리랜드의 호투를 앞세워 4-2로 승리했다.

시즌 78승 63패가 된 콜로라도는 다저스(77승 65패)와 격차를 1.5게임 차로 벌리고 지구 선두를 지켰다.

1993년 창단한 콜로라도는 아직 지구 우승 경험이 없다.

콜로라도 왼손 에이스 프리랜드는 6이닝 4피안타 8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해 시즌 14승(7패)째를 수확한 것과 동시에 평균자책점을 2.91로 낮췄다.

콜로라도 불펜 투수 오승환은 이날 등판하지 않았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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