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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인 특보, 국회서 연이어 강연
'평화의 규칙' 북 콘서트, '북미관계와 북핵 전망' 강연
부미현 기자 bu8385@ihalla.com
입력 : 2018. 09.05. 18:5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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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출신 문정인 청와대 통일외교안보 특보가 이번주 국회에서 잇따라 한반도 비핵화 문제 등을 주제로 한 강연에 나선다. 이달 중 3차 남북정상회담이 예정돼 있는 가운데 정치권이 문 특보의 한반도 정세분석과 향후 남북관계 전망에 주목하는 분위기다.

문 특보는 6일 오후 6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평화의 규칙' 북 콘서트를 갖는다. 지난 6월 발간된 '평화의 규칙'은 문정인 특보와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이 대담한 내용을 엮은 책으로 한반도 문제 전반을 조명하고 있다.

이번 북 콘서트는 문 특보와 홍 의원의 대담 형식으로 이뤄진다. 이날 사회는 방송인 김어준 씨가 맡는다.

문 특보는 다음날인 7일에는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에서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박병석 민주당 의원 초청으로 '북미관계와 북핵 전망'을 주제로 강연한다.

최근 북한 비핵화가 주춤하고 북미 대화마저 이상 기온이 감지되고 있는 상황에서 문 특보가 내놓을 북미.남북관계 해법이 주목된다.

한편 3차 남북정상회담을 앞두고 정의용 국가안보실장을 비롯한 대북 특사단은 5일 평양을 방문, 남북정상회담 일정 등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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