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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 8일 항몽유적지서 역사문화장터 연다
외국인 유학생 대상… 매주 둘째주 토요일 운영
백금탁 기자 haru@ihalla.com
입력 : 2018. 09.05. 10:3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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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학교 외국인 유학생들이 8일 제주시 애월읍 항파두리 항몽유적지에서 '역사문화 장터' 행사를 갖는다.

제주대 국제교류본부와 제주도 세계유산본부 문화유적관리과가 주관하는 역사문화장터는 첫 행사로 앞으로 매달 둘째 주 토요일에 열릴 예정이다.

행사에는 베트남, 페루, 인도 등 3개 국가가 참여해 베트남 전통 의상, 페루 전통 악세사리, 인도 전통 손 무늬 체험 등의 코너가 마련된다.

오는 10월 13일에는 몽골, 파키스탄, 중국 등의 나라가 참가해 국가별로 전통공연 등 다양한 행사를 선보일 계획이다.

제주대 비벡(인도, 메카트로닉스 박사과정) 외국인유학생회장은 "이 행사를 통해 제주도의 역사문화를 외국인 유학생과 공유하고 유학생들 나라의 전통문화를 알리겠다"며 "이를 토대로 외국인 유학생들의 제주 지역사회 참여활동을 증진시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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