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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in] 원희룡 도지사 국회의원 출마설
표성준 기자 sjpyo@ihalla.com
입력 : 2018. 09.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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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 전념 공개 약속"

○…원희룡 제주도지사가 국회의원 출마설에 대해 "전혀 아니"라고 강하게 부인.

원 지사는 4일 제주도의회 정례회에서 더불어민주당의 강철남 의원이 도정질문을 통해 국회의원 출마설의 사실 여부를 묻자 "출마뿐만 아니라 선거 자체에 관여하지 않고 도정에 전념하겠다고 도민들에게 이미 공개 약속했다"며 "제 입이나 행동으로 번복하지 않는 한 번복하지 않는다"고 강조.

이에 강 의원은 "확인 감사하다"며 "(지역구 선거공약에 대해) 흔쾌히 동의의사를 밝혀줬는데 4년 의정생활 계속 살펴보겠다"고 언급. 표성준기자

원상복구 않으면 이행강제금

○…준공검사 후 불법 구조변경으로 논란이 된 서귀포시 동홍동 소재 S주상복합아파트의 원룸형 도시형생활주택 170동 중 5동은 여전히 원상복구 여부가 미확인 상태.

시는 2룸으로 허가받아 준공후 3룸으로 불법 시공했다 적발된 시행사에 1, 2차 시정명령 후 165동은 현장확인을 통해 원상복구를 확인했지만 5동은 소유주가 문을 열어주지 않으면서 확인못한 상태.

시 관계자는 "확인 안된 5동의 경우 3룸으로 불법 구조변경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며 "현장확인을 통해 불법이 확인되면 이행강제금을 부과할 방침"이라고 설명. 문미숙기자

'동시지원' 소외 아쉬움

○…내년 고등학교 입학전형에 후기고로 이동한 제주외국어고(전국단위 자사고, 국제고 포함) '동시 지원' 대상에 포함되지 않은 비평준화지역에서 상대적 '소외감' 표출.

고입전형이 일부 변경되면서 제주외고 입학전형자는 제주시 평준화지역 일반고에만 동시 지원(2순위 희망학교부터) 가능.

서귀포지역 한 중학교 관계자는 "서귀포지역이 소외되고 있긴 하지만 탈락 부담에도 (제주외고 등) 정말 가고 싶어하는 아이들은 철저하게 준비 중"이라고 언급. 오은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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