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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한중일 축구 기대주 제주 총집결
4~9일 U-18 국제대회 첫 발… 12개팀 출전
백금탁 기자 haru@ihalla.com
입력 : 2018. 09.03. 17:3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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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한·중·일 유소년 축구대회 우승팀 제주유나이티드 U-18팀.

차세대 한·중·일 축구를 이끌어갈 유소년 축구선수들이 제주에 집결한다.

서귀포시체육회과 서귀포시축구협회가 유소년 축구의 저변 확대 및 국제축구 교류 증대를 위해 4일부터 9일까지 걸매축구장에서 '제1회 한·중·일 U-18 국제축구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에는 제주유나이티드U-18, 제주제일고, 서귀포고 등 도내 3개 팀과 전북현대U-18, 서울중앙고, JSUNFC 등 국내 6개팀이 출전한다. 여기에 중국 베이징궈안, 허난젠예, 라오닝홍원, 창춘야타이 등 4개 팀과 일본 자수파군마, KISFC 등 2개 팀이 자국의 명예를 걸고 경합에 나선다. 참가 선수단은 350명에 이를 전망이다.

대회는 각조 3개 팀씩 4개조로 편성돼 예선리그 후 순위결정전으로 이어진다. 각조 1위 팀이 1~4위 결정전을 치르고, 각조 2위 팀은 5~8위, 각조 3위 팀은 10~12위를 각각 결정한다. 1~2위전은 9일 걸매B구장에서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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