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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호 태풍 '솔릭' 피해 복구 만전
고대로 기자 bigroad@ihalla.com
입력 : 2018. 09.02. 15: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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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는 제19호 태풍 '솔릭'내습에 따른 지방도 17개 노선·572km에 대한 도로시설물 피해현황 조사를 완료하고 자체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하복구 작업을 조기 마무리함은 물론 노후 및 훼손된 도로시설물 등에 대해서도 정비를 추진키로 했다.

 태풍피해 현황은 도로 표지판 및 교통안전시설 전도 및 파손등 피해가 총 95건으로 이중 소규모 피해 90건은 자체 도로 정비반(6개반·40명, 장비22대)을 활용해 지난달말까지 복구를 완료했고 예산이 수반되는 도로 이정표 등 파손 5건은 조속 복구공사를 발주해 마무리할 계획이다.

 또 지방도 등에 설치된 노후 시선유도봉과 평화로와 번영로 중앙 분리대(식수대) 조경수에 가려 제 기능을 못하고 있는 델리네이터에 대해서는 (평화로 17.0km, 번영로 21.0km) 도로표지병으로 교체할 예정이다.

 제주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로 곳곳에 설치된 도로 안전시설물에 대해 주기적으로 파손상태 및 오염상태 등의 점검을 통해 적기 정비할 수 있도록 하고 제주실정에 맞는 도로안전시설 설치 및 관리지침을 마련해 체계적인 설치및 유지관리를 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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