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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영향 제주연안 고수온특보 해제
연합뉴스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8. 08.29. 11:3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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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의 영향으로 고수온의 기세가 꺾이면서 동해와 제주 연안의 특보가 해제됐다.

 국립수산과학원은 28일 오후 강원도 고성군에서 부산시 기장군 청사포에 이르는동해 모든 연안과 제주 연안의 고수온 주의보를 해제했다고 29일 밝혔다.

 충남 천수만과 전북 득량만의 고수온 경보는 주의보로 대체했다.

 7월 24일 주의보가 내려지는 등 고수온 상태가 한 달 이상 이어졌던 제주 연안은 19호 태풍 솔릭이 오래 머물면서 바닷물을 뒤섞고 많은 비를 내린 탓에 평년(24.9~27.8도)보다 낮은 23.6~25.7도로 수온이 내려갔다.

 수산과학원은 태풍 솔릭 내습 이후 폭염이 소강상태를 보이면서 우리나라 전 연안의 수온이 하강 국면에 접어들었고 현재 기압골 정체로 집중호우가 내려 앞으로도수온이 큰 폭으로 오를 가능성은 작다고 밝혔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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