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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ㆍKTㆍSKㆍCJ 공채확정 속 삼성은 언제?
2018 하반기 10대 그룹 공채 예상 일정 전격 공개
조상윤 기자 sycho@ihalla.com
입력 : 2018. 08.29. 09: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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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하반기 공채가 시작됐다. GS와 KT가 28일부터 하반기 서류지원에 돌입했고, SK는 9월 3일부터, CJ는 각 9월 5일부터 접수를 시작한다.

29일 인크루트의 2018 하반기 채용전망에 따르면 67.1%의 기업에서 채용계획을 확정했고. 이에 따라 생성될 일자리는 4만7580명으로 집계됐었다.

구직자의 편의를 돕기 위해 인크루트가 지난해 하반기 신입 및 인턴사원을 채용한 기업의 채용공고 200건의 채용 일정을 분석한 결과, 9월에 서류 접수를 시작한 기업이 47%로 가장 많았다. 다음은 12월 19%, 10월 14%, 11월 12%, 8월 10% 순이었다.

특히 10대 그룹사의 74%가 9월에 서류접수를 시작했다. 삼성그룹이 2017년 9월 6~15일 사이에 서류접수를 진행한 것을 필두로, SK그룹 9월 1~22일, LG그룹 9월 1일부터 계열사별 순차 진행됐다. 롯데그룹 9월 1~14일, 한화그룹 9월 4일부터 계열사별 순차진행 등이 이를 뒷받침한다. 이 밖에 현대자동차그룹(8월 31일~9월 8일), 포스코그룹(8월 31일~9월 15일)은 8월 말 접수를 시작해 역시 9월 중 마감을 했다.

인크루트의 2018 하반기 채용트렌드 조사 결과와도 일맥상통한다. 인크루트가 상장사 571곳을 대상으로 하반기 채용 일정을 물은 결과 각각 9월(24%)과 10월(19%)에 서류접수를 진행하는 곳이 전체의 43%에 달할 만큼 가장 많았기 때문이다. 한편 10대 그룹사 기준 서류 접수 기간은 길게는 22일, 짧게는 7일 내 마치는 곳 등 다양했는데 평균 접수 기간은 약 11일에 달했다.

한편 주요 대기업들의 2018 하반기 공채 예상 일정은 인크루트의 '1000대 기업 공채속보'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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