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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밖의 폭우, 광주·전남 피해 속출 "또 한 발 늦은 기상청…솔릭 때보다 심각"
조수영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8. 08.26. 22:5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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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피해 속출 (사진: YTN)

예상치 못한 폭우로 인해 광주·전남 지역의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26일, 전국에 강우가 예보됐지만 광주와 전남 곳곳에 폭우가 쏟아지며 피해가 속출했다.

간판과 표지판이 파손되고, 침수, 정전 등의 피해가 이어지며 피해 지역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됐다.

특히 일부 지역에서는 하천이 범람하는 등 주민 수십 명이 대피하며 태풍 '솔릭' 때보다 심각한 상황을 맞고 있다.

기상청은 뒤늦게 호우경보·특보를 내리며 상황을 전했지만 '중계청'이라는 오명을 씻진 못했다.

현재 남부의 비구름이 충청·경기를 향해 북상 중으로, 서울·경기 지역에도 27일까지 큰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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