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이슈키워드
'프로듀스 48' 투표 공정성 논란 "계정 1개당 1600원" 제작진 투표 재개 불통
조수영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8. 08.25. 23:36:06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프로듀스 48' 조작 의혹 (사진: '프로듀스 48' 홈페이지)

'프로듀스 48'의 투표 시스템이 공정성 논란을 치르고 있다.

25일, Mnet '프로듀스 48'의 투표 시스템이 재개되며 시청자들의 원성이 쏟아졌다.

최근, 중국 온라인 마켓 '타오바오'에서 '지마켓' 계정을 개당 약 1,600원에 판매해 온 사실이 밝혀진 것.

1명당 1개의 지마켓 계정을 보유할 수 있으므로 1명의 투표수는 모두 동일한 n개다.

따라서 누군가가 지마켓 계정을 구입해 정당하지 않은 표를 행사했다면 규칙을 무너트린 것이다.

나아가 거대 팬덤이나 소속사에서 이를 이용했다면 개인의 투표는 더 이상 무의미해지는 셈이다.

그러나 '프로듀스 48' 제작진은 "해외에서의 투표는 불가능하며, 부정 투표의 정황도 발견되지 않았다"고 입장을 밝힌 후 투표를 재개했다.

명확한 피드백을 요구하는 시청자들의 원성이 이어지고 있지만 여전히 지마켓을 통한 투표가 진행되고 있다.

이슈키워드 주요기사
한상헌 아나운서, SNS계정 돌연 폐쇄..왜? 임은경, 나이 17세 데뷔 당시 회상.."팬사인회 …
신천지 교회, 내부 단속 의혹에 "사실 無" 31번째 코로나 환자, 사람 몇 명 만났나..추가 …
이상아 "나이 13살 때도 팬들 많아"..전보람 "이… '콩다방' 유진 "이본과 통화, 기분이 묘하다"
31번째 확진자 직장 씨클럽, 위치는 어디? 봉준호 감독 "번아웃 증후군은 이미 '옥자'로 …
'낭만닥터 김사부2' 양세종, 돌담병원 둘러보며… '불타는 청춘' 한정수, 안혜경과 무슨 인연?.."…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한라포토

더보기  
  • 손예은 남자 명품 속옷 입고 '아찔' 포…
  • 정유나 "시차 적응 힘들어!"
  • 정유나 하이드로겐 화보
  • 강예빈 "더운 나라가 좋아"
  • 슈퍼모델 김보라 필리핀 비키니
  • 김주희 "다음주 스위스로"
  • 조세휘 "태양이 눈부셔"
  • 모델 이채율 모노키니 화보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