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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 48' 투표 공정성 논란 "계정 1개당 1600원" 제작진 투표 재개 불통
조수영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8. 08.25. 23:3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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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 48' 조작 의혹 (사진: '프로듀스 48' 홈페이지)

'프로듀스 48'의 투표 시스템이 공정성 논란을 치르고 있다.

25일, Mnet '프로듀스 48'의 투표 시스템이 재개되며 시청자들의 원성이 쏟아졌다.

최근, 중국 온라인 마켓 '타오바오'에서 '지마켓' 계정을 개당 약 1,600원에 판매해 온 사실이 밝혀진 것.

1명당 1개의 지마켓 계정을 보유할 수 있으므로 1명의 투표수는 모두 동일한 n개다.

따라서 누군가가 지마켓 계정을 구입해 정당하지 않은 표를 행사했다면 규칙을 무너트린 것이다.

나아가 거대 팬덤이나 소속사에서 이를 이용했다면 개인의 투표는 더 이상 무의미해지는 셈이다.

그러나 '프로듀스 48' 제작진은 "해외에서의 투표는 불가능하며, 부정 투표의 정황도 발견되지 않았다"고 입장을 밝힌 후 투표를 재개했다.

명확한 피드백을 요구하는 시청자들의 원성이 이어지고 있지만 여전히 지마켓을 통한 투표가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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