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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키르기스스탄 하이라이트, 손흥민 골 장면뿐…"그 분을 보는 것 같다"
조수영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8. 08.21. 11:2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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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키르기스스탄 하이라이트, 손흥민 골 (사진: KBS)

아시안게임 16강에 오른 U-23 축구대표팀을 향해 응원과 쓴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한국 U-23 축구대표팀은 20일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E조 3차전 키르기스스탄과의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한국은 말레이시아에 이어 조 2위로 16강에 올랐지만 이날 졸전에 가까운 경기력을 보이며 팬들의 실망을 자아냈다.

손흥민의 골을 제외하곤 슈팅 찬스에서 번번이 '똥볼'을 날리며 결정력의 한계를 드러냈다.

보다 못한 최용수 해설위원은 "황선홍 선배의 슈팅을 보는 것 같다"고 돌직구를 던지기도 했다.

손흥민의 골 장면이 담긴 하이라이트 영상이 공유되며 팬들의 설전이 더욱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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