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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48 순위' 예상된 '위스플' 역효과? 안유진·이가은·왕이런 최하위行…'충격'
권민수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8. 08.18. 02:2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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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48' 순위 (사진: 엠넷)

'프로듀스48' 3차 경연 순위 발표 결과를 두고 '위스플' 역효과가 발동한 것 같다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



17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48'에서는 3차 경연을 마친 30명 연습생들에 대한 투표 결과가 발표됐다.



이날 1등은 '다시 만나'팀의 미야와키 사쿠라 연습생이 차지했다.



그러나 매 순위 발표식에서 흔들림없이 상위권을 지켰던 일부 연습생들이 눈에 띄게 하락한 순위를 기록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그 주인공들은 다름아닌 '위스플' 꼬리표를 달았던 연습생들.



먼저 '위스플'에 속한 위에화 왕이런 연습생이 28등, 플레디스 이가은, 허윤진 연습생이 각각 25등과 30등, 스타쉽 안유진 연습생은 23등에 머물렀다.



이가은과 안유진은 1차 순위 발표식에서 각각 1등과 2등을 차지한 바 있어 이번 경연 결과가 더욱 충격을 자아냈다.



이에 대해 일부 '프로듀스48' 시청자들은 '위스플' 논란에 대한 역효과가 발동한 것 같다고 추측하고 있다.



한편 오는 24일 방송될 Mnet '프로듀스48' 11화에서는 3차 순위 발표식을 통해 마지막 방출자가 선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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