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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포포구서 다이빙 하던 30대 목뼈 다쳐 중상
송은범 기자 seb1119@ihalla.com
입력 : 2018. 08.12. 14:2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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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오후 3시18분쯤 제주시 한경면 판포포구에서 김모(35)씨가 다이빙을 하던 중 목뼈를 크게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를 목격한 민간안전요원은 김씨를 레스큐 튜브를 이용해 뭍으로 구조했지만, 김씨는 의식을 잃은 상태로 119에 의해 제주시내 병원으로 옮겨졌다. 현재 김씨는 의식을 되찾았지만 호흡이 불안정해 산소호흡기를 착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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