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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11일 경남과 홈경기 '승점쌓기' 나선다
리그 2·4위 자존심 싸움… '직장인 DAY' 이벤트도
백금탁 기자 haru@ihalla.com
입력 : 2018. 07.10. 12: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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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후반기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한 제주유나이티드(이하 제주)가 잇단 2개의 홈경기를 통해 승점쌓기에 나선다.

현재 리그 단독 2위에 오른 제주(8승3무패·승점 27)는 11일 오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KEB하나은행 K리그1 2018 16라운드 경기에서 경남 FC와 격돌한다.

지난 7일 제주에 3-2로 패한 3위 수원 삼성(7승4무4패)에 이어 4위를 달리고 있는 경남은 같은 날 포항 스틸러스를 잡으며 만만치 않는 전력을 갖고 있다. 경남은 승점(35점)은 물론 다득점(22골), 득실(+5), 다승(7승)에서 같았지만, 상대 전적에서 1패로 뒤져 4위로 제자리걸음 했다.

이번 경기 결과에 따라 순위 변동이 가능함에 따라 자존심을 건 한판승부가 예상된다. 제주와 경남의 상대전적은 8승11무10패로 경남이 한발 앞서고 있다

제주는 이번 홈경기에 맞춰 '직장인 DAY' 이벤트를 연다. 경기 시작에 앞서 제주는 오후 5시30분부터 7시30분까지 이벤트를 운영, 명함 제출 시 선착순 500명에게 맥주 한 잔을 무료로 제공한다. 명함 제출 및 맥주 제공은 경기장 내 매점에서 바로 이용할 수 있다. 5인 이상 명함 제출 시 간식쿠폰 1만원 1매도 얻을 수 있다.

단체 홈경기 관람 시 왕복 무료 셔틀버스도 운행한다. 셔틀버스 신청 및 문의는 제주유나이티드 대표전화 064)903-1832.

제주는 15일 대구FC와의 홈경기를 이어간다. 특히 대구전은 이번 러시아 월드컵 스타 대구 조현우와 제주 오반석의 맞대결이 성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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