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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
고대로 기자 bigroad@ihalla.com
입력 : 2018. 07.04. 19:2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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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 제주도 예선전이 5일 오후 2시 제주특별자치도 문예회관 소극장에서 열린다.

이번 콘테스트 도예선은 잘 사는 마을(소득·체험), 아름다운 마을(경관·환경), 즐거운 마을(문화·복지), 깨끗한 마을(아름다운 농촌만들기 캠페인) 4개 마을분야이다.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 참여마을은 7개마을이다. 소득·체험분야에 한경면 낙천리, 대정읍 무릉2리 2개마을▷ 문화·복지분야에 한림읍 금능리, 안덕면 창천리 2개마을▷ 경관·환경분야에 한경면 고산1리, 표선면 세화3리 2개마을▷ 아름다운 농촌만들기 캠페인분야에 애월읍 용흥리 1개마을이다.

평가방법은 성과평가 및 발표평가로 이뤄지는데 성과평가는 중장기 발전방향, 2018 콘테스트 신청이전 실적, 2018년 마을발전계획 및 실행에 대한 평가로 이뤄진다. 발표평가는 마을만들기를 위한 노력도, 성과, 창의성, 지속성, 콘테스트에 대한 준비정도, 참신성, 협동노력, 참여도 등을 평가한다.

제주도는 분야별 4개마을을 선정해 도지사 표창과 함께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개최하는 '제5회 행복마을만들기 중앙콘테스트'에 도 대표로 출전 할 자격을 부여해 제주 마을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릴 계획이다. 농림축산식품부에서는 7월중 현장 종합평가를 거쳐 전국에서 본선 출전하는 20개마을을 최종 확정하게 된다.

도 콘테스트 출전 및 중앙 콘테스트에 수상한 마을은 2021년까지 농산어촌개발사업으로 신규신청을 하면 최대 10억원의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중앙콘테스트 수상마을은 금상 3천만원, 은상 2천만원, 동상 1천만원, 입선 7백만원의 시상금과 상장이 주어진다.

이승찬 특별자치행정국장은 "마을간 선의의 경쟁을 통하여 마을공동체의 화합과 지역활성화를 위해 본 행사가 개최되는 만큼, 도 예선을 잘 치뤄 오는 8월에 개최되는 '제5회 행복마을 만들기 중앙 콘테스트'에 추천한 도내 4개마을이 좋은 성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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