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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동중 사이클 단체추발 2㎞ '금빛질주'
메달 6개 합작… 이효민 200m도 우승 '2관왕'
백금탁 기자 haru@ihalla.com
입력 : 2018. 06.20. 15:5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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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동중 사이클팀이 지난달 27일 충북 음성사이클경기장에서 열린 제47회 전국소년체전 여중부 단체추발 2㎞에서 힘차게 페달을 밟고 있다. 제주동중은 2분43초414로 전남(2분42초975)에 이어 은메달을 차지했다. 사진=한라일보DB

제주동중 사이클팀(양가은 3·이효민 2·김은송 2·정소민 2, 이하 제주동중)이 2018 KBS 양양 전국사이클선수권대회 1차 경기 여중부 단체추발에서 '금빛질주'에 성공하는 등 메달 6개(금 2·은 2·동 2)를 획득했다. 특히 이효민은 단체추발과 200m에서 정상에 오르며 2관왕에 올랐다.

제주동중은 19일 강원도 양양벨로드롬에서 열린 단체추발 2㎞ 부문에서 2분45초143의 기록으로 2위 감천중(2분54초023)과 3위 영주동산여중(2분56초019)의 추격을 뿌리치며 우승을 차지했다.

제주동중은 여중부 단체스프린트에서도 1분18초530으로 1위 빛가람중(1분16초691)에 이어 2위로 골인하며 은메달을 추가했다.

개인전에서는 이효민이 200m를 12초735로 끊으며 2위 장은설(영주동산여중·12초785)을 뒤로 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효민은 1Lap에서도 3위에 입상했다. 양가은은 개인추발 1㎞에서 1분22분014로 송수민(연천중 1분21초916)에 이어 2위에 입상하며 은메달을 획득했다. 김은송은 500m에서 40초863으로 동메달을 보탰다.

한편 21일 제주동중 양가은이 스크래치 3㎞에 도전하며, 22일 제주고 오은수가 여고부 스크래치에 출전해 메달사냥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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