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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충룡 "희망 가득한 지역 위해 일하고 싶다"
조흥준 기자 chj@ihalla.com
입력 : 2018. 06.12. 17:3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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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송산·효돈·영천동 바른미래당 강충룡 제주도의원 후보는 12일 보도자료를 통해 "고통의 성찰과 사즉생의 각오로 여러분들의 심부름꾼이자, 일꾼이 되기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면서 "희망이 가득한 지역을 위해 일하고 싶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강 후보는 "오만하며 지역주민들 위에서 군림하려는 후보는 우리 지역의 일꾼으로 적합하지 않다"면서 "항상 지역주민들의 고충과 애환을 같이 해왔던 만큼 더 낮은 자세로 임하면서 침체해 있는 지역경제를 살리고 감귤 등 1차 산업의 부흥을 이끌어내 활력이 넘치고 행복과 희망이 가득한 송산, 효돈, 영천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강 후보는 주요 공약으로 ▷1차산업 유통비 지원 ▷부잔교 설치 등 어업환경 개선 ▷서귀포 여객선 취항 ▷자구리 해양레저 사업지원 ▷자구리~보목~쇠소깍을 잇는 관광미항벨트 조성 ▷영천동 다목적 체육관 건립 ▷영천동 각 마을회관 신축 추진 ▷지역주민 중심의 쇠소깍 레저 사업 추진 ▷스포츠 산업 특구 조성 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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