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이슈키워드
"나 공무원이다" 진상 고객 상대한 김부겸 장관 "동사무소에 계신 분인 줄…"
조수영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8. 05.22. 08:25:25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김부겸, 그래 나 공무원이다 (사진: SBS)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응원의 목소리가 잇따르고 있다.

21일, SNS를 통해 김부겸 장관이 전날 KTX 진상 고객을 꾸짖은 사연이 공개돼 세간의 이목을 모았다.

열차를 착각해 잘못 탄 승객이 승무원에게 화풀이하며 소란을 피우자 같은 열차를 이용 중이던 김 장관이 나선 것.

남성이 "당신이 공무원이냐"며 으름장을 놓자 김 장관은 "그래 나 공무원이다"고 언성을 높이며 이를 꾸짖은 것으로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사연을 전한 누리꾼은 "'그래 나 공무원이다'라고 하셔서 어디 동사무소에 계신 분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장관이었다"며 김 장관의 정체를 밝혀 뒤늦게 화제를 모았다.

이 같은 소식이 공유되며 김부겸 장관을 향해 대중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이슈키워드 주요기사
한상헌 아나운서, SNS계정 돌연 폐쇄..왜? 임은경, 나이 17세 데뷔 당시 회상.."팬사인회 …
신천지 교회, 내부 단속 의혹에 "사실 無" 31번째 코로나 환자, 사람 몇 명 만났나..추가 …
이상아 "나이 13살 때도 팬들 많아"..전보람 "이… '콩다방' 유진 "이본과 통화, 기분이 묘하다"
31번째 확진자 직장 씨클럽, 위치는 어디? 봉준호 감독 "번아웃 증후군은 이미 '옥자'로 …
'낭만닥터 김사부2' 양세종, 돌담병원 둘러보며… '불타는 청춘' 한정수, 안혜경과 무슨 인연?.."…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