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이슈키워드
원스픽쳐, 때아닌 수지 탓? "양예원 사건 국민청원 동의한 사람 다 고소해라"
조수영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8. 05.21. 18:19:21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사진: 수지 SNS)

배우 수지와 원스픽쳐 스튜디오가 법적 공방을 피할 수 없게 됐다.

원스픽쳐 측은 21일 "영향력이 큰 수지가 양예원 성추행과 관련해 우리 상호도 노출된 국민청원에 동의했고, 피해를 봤다"고 입장을 전했다.

지난 17일 그녀는 자신의 SNS에 양예원 성추행 사건 처벌을 촉구하는 국민청원에 동의한 영상을 게재했으나 해당 청원이 현재 운영 중인 원스픽쳐와 무관하다고 밝혀지자 사과문을 올렸다.

이후 원스픽쳐 측은 "수지가 법적인 책임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라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에 일각에서는 "가해자가 아닌 수지에게 그 책임을 묻는 것은 문제가 된다", "수지를 고소하려면 국민청원에 동의한 모든 사람들을 고소하라"라고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다.

이슈키워드 주요기사
한상헌 아나운서, SNS계정 돌연 폐쇄..왜? 임은경, 나이 17세 데뷔 당시 회상.."팬사인회 …
신천지 교회, 내부 단속 의혹에 "사실 無" 31번째 코로나 환자, 사람 몇 명 만났나..추가 …
이상아 "나이 13살 때도 팬들 많아"..전보람 "이… '콩다방' 유진 "이본과 통화, 기분이 묘하다"
31번째 확진자 직장 씨클럽, 위치는 어디? 봉준호 감독 "번아웃 증후군은 이미 '옥자'로 …
'낭만닥터 김사부2' 양세종, 돌담병원 둘러보며… '불타는 청춘' 한정수, 안혜경과 무슨 인연?.."…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