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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인 폭행 의혹' 김흥국, 이유 있는 자책 "난 그냥 돈만 벌어다주는 사람이었다"
조수영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8. 04.25. 15:5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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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국 폭행 의혹 (사진: YTN)

가수 김흥국이 뜻밖의 근황을 전하며 세간의 설전을 촉발하고 있다.

한 매체는 25일 "김흥국이 이날 오전 부인에게 폭력을 휘두르며 경찰에 입건됐다"고 전했다.

논란이 거세지자 그는 측근을 통해 "싸운 건 맞지만 몸싸움은 없었다"고 선을 그었다.

앞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가장으로서의 자신을 꾸짖었던 그가 뜻밖의 근황을 전하며 팬들의 이목이 더욱 집중됐다.

당시 그는 자신에게 거리감을 느낀다는 딸의 고백에 "내가 여자의 마음을 잘 모른다. 그걸 알면 이렇게 하진 않았을 거다"라고 탄식했다.

이어 "가정을 잘 아는 남편들이 부럽다. 나는 그냥 돈만 벌어다주는 사람이었다"고 자책해 시청자들의 위로와 응원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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