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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의혹' 김기덕-조재현, "'패닉' 상태…조사 받게 되면 이야기하겠다" 수사 시작
권혜진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8. 03.12. 22:5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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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김기덕 감독과 조재현 씨의 수사가 진행된다.

12일 다수의 매체를 통해 김기덕 감독과 조재현 씨에 대한 수사에 들어가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6일 방영된 MBC 'PD수첩'을 통해 여성배우 A씨가 김 감독과 조재현, 그의 매니저에게 "매일 밤 방으로 찾아와 겁탈을 시도했다"라며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조심스러운 태도를 취하고 있는 김 감독과 조 씨.

그러나 이후 이 둘은 지난 9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성폭행 의혹에 대한 태도를 밝힌 것으로 알려져 이목이 모아진다.

당시 '아침발전소' 측은 조 씨의 매니저와 통화에 성공했고, 매니저는 "'PD수첩' 방송 봤다. 조 씨도 마찬가지이지만 저도 약간 패닉상태다"라고 심경을 밝혔다.

이어 그는 "어떤 조사를 받게 된다거나 그러면 거기서 할 이야기이지, 인터뷰를 할 일은 아니 거 같다"고 말했다.

한편 이들이 앞으로 수사를 통해 어떤 행보를 보일지 이목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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