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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 자백' 최일화, 강간치상 혐의…피해자 절규 "너무 맞아서 기절했었다"
조수영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8. 02.27. 02: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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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 운동 (사진: JTBC)

배우 최일화가 강간치상 의혹에 대해 뚜렷한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최일화는 지난 25일, 성추행 전력을 자백하며 "진실에 따라 법의 심판을 받겠다"고 속죄했다.

그러나 그에게 성폭력을 입은 피해자 A씨는 "정말 성추행뿐이냐"가 절규하며 오히려 공분이 쏟아졌다.

이에 따르면 그는 25년 전, 극단 신시에서 연극배우로 활동하던 당시 A씨를 강간하고 상해를 입힌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여관에 끌려가 성폭행을 당했다. 같은 일이 반복돼 저항했는데 얼굴을 심하게 맞아서 기절했다"고 폭로했다.

이어 그녀는 암과 투병 중인 사실을 알리며 "그때의 나는 내 딸과 똑같은 나이였다. 죽기 전에 꼭 그에게 사과를 받고 싶다"고 절규했다.

성폭력 피해자들의 목소리가 이어지며 가해자들을 향한 대중의 공분이 더욱 거세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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