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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제9여단 제3대 지휘관에 김계환 준장
송은범 기자 seb1119@ihalla.com
입력 : 2018. 01.12. 20:5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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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제9여단 제3대 지휘관으로 김계환 준장(해사 44기·사진)이 취임했다.

 해병대 제9여단은 12일 오전 11시 본 여단 한라관에서 제2대 단장인 이용훈 준장(해사 42기)과 제3대 김계환 준장(해사 44기)의 지휘관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제주도내 주요 기관장 및 예비역 단체장과 현역 장병 등 200여명이 참석해 전임 여단장의 노고를 치하하는 동시에 신임 여단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이번 제3대 해병대 제9여단장으로 취임한 김계환 준장은 해병대사령부 인력계획과장과 비서실장, 해병대 제1사단 2연대장, 서북도서방위사령부 참모장 등 전·후방의 주요 지휘관 및 참모 직위를 수행했으며, 제주도 통합방위작전태세 확립을 위한 적임자로 평가 받고 있다.

 김계환 준장은 취임사에서 "제주도는 국가경제의 젖줄인 남방 해상교통로의 거점이자 장차 해병대가 구축할 동해의 울릉, 서해의 백령, 남해의 제주를 잇는 U자형 전략도서방어체계의 핵심도시"라며 "이러한 임무의 중요성을 인식해 현장에서 소통하며 호흡하는 지휘관이 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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