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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1호 고령자친화기업 '말끄미' 개소식
김지은 기자 jieun@ihalla.com
입력 : 2017. 12.1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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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니어클럽(관장 박재천)은 지난 8일 (주)서귀포시니어클럽 말끄미 사업장 개소식을 개최했다.

말끄미는 보건복지부가 지정한 제주특별자치도 제1호 고령자친화형기업으로, 정부와 민간 협력을 통해 노인일자리를 선도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개소식에는 이상순 서귀포시장과 윤춘광 제주도의회 부의장, 오무순 제주도 보건복지여성국장, 유재섭 한국노인인력개발원 기획조정실장, 노인일자리 참여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박재천(말끄미 대표이사) 서귀포시니어클럽관장은 "말끄미는 지속가능한 안정적인 일자리를 어르신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설립됐다"며 "보건복지부가 민간 영역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지속적으로 양질의 노인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다고 판단된 사업장을 지정해 근로자의 대부분을 고령자를 채용하는 고령자친화형 전문기업"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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