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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킹 피해 호소' 윤태진, 새벽 4시에 무슨 일? "안에 있는 거 아니까 당장 나와"
조수영 기자
입력 : 2017. 12.04. 11: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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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진, 스토킹 (사진: 윤태진 SNS)

스토킹 피해를 호소한 아나운서 윤태진에게 대중의 우려와 위로가 이어지고 있다.

윤태진은 4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스토킹 피해 사실을 알리며 "저를 좋아하든 싫어하든 제발 그만해 달라"고 호소했다.

이에 따르면 윤태진의 스토커는 앞서 수차례 허위 사실을 주장하며 그녀를 괴롭혀 온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6월, 배우 문채원의 연인을 사칭해 오던 40대 남성이 검찰에 기소되기도 했다.

이 남성은 자신이 남자친구인 사실을 공개하라고 협박하며 "성관계 영상을 공개해야 믿겠냐"고 주장해 오다 결국 피소됐다.

여성뿐만 아니라 남성 연예인도 스토킹 피해의 대상이 되곤 한다.

그룹 방탄소년단의 지민은 지난 3월, 한 사생팬으로부터 "무대에서 총으로 저격할 것"이라고 살해 협박을 받기도 했다.

이 유저는 총, 콘서트 좌석 배치도, 죽은 돼지, 피 묻은 손 등의 사진을 게재해 충격을 더했다.

현재 온라인에는 스토커를 향한 공분과 함께 피해 연예인들을 위로하는 누리꾼들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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