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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신 소동' 일어난 부산 편의점, 서울역에서는 쇠사슬 두르고 불 붙였다?
조수영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7. 11.21. 23:4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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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뉴스 / 기사와 관련 없는 사진)

21일 부산의 한 편의점에서 휘발유를 든 남성이 소동을 벌였다.

이날 오후 1시 10분 쯤 부산 남구에서 한 남성이 자신의 몸에 휘발유를 뿌리고 소란을 피웠다.

난동을 부리던 남성의 몸에 불이 붙으면서 화재가 발생해 남성은 전신에 화상을 입었고, 650만 원 정도의 재산 피해가 생긴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 남성이 재정 문제로 힘들어하다 이번 사건을 벌인 것으로 여겨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와 관련해 돈 문제로 자신의 몸에 불을 붙인 사건이 과거 서울역에서도 벌어졌다는 사실이 알려져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당시 서울역 앞 고가도로에서는 빚 독촉으로 고통을 받던 이모 씨가 자신의 몸을 쇠사슬로 묶고 스스로 불을 붙여 세상을 떠나는 사고가 벌어졌다.

해당 사건을 조사하던 경찰은 "이모 씨가 휘발유통, 압축연료, 톱밥 등을 미리 준비한 것으로 볼 때 치밀하게 계획한 사건으로 보인다"고 발표한 것으로 알려져 세간에 충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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