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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자랑 논란' 성심병원, 임산부까지 동원? "응원 강요…아스팔트 위에 장시간 방치"
조수영 기자
입력 : 2017. 11.13. 15: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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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심병원 장기자랑, 임산부까지 동원 (사진: YTN 뉴스)

'장기자랑' 논란으로 뭇매를 맞고 있는 성심병원이 임산부까지 동원한 것으로 밝혀져 더욱 논란이 일고 있다.

일송재단에 속한 성심병원이 재단 행사에 간호사들을 동원, 선정적인 장기자랑을 강요한 것으로 밝혀졌다.

성심병원은 간호사들에게 선정적인 춤을 준비하도록 지시하며, 이 과정에서 임신 30주에 접어든 임부를 아스팔트 위에 장시간 방치하며 응원을 강요하기도 했다.

논란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일선 간호사들에게 강요되고 있다는 '임신 순번제' 폐습에 대해서도 폭로가 이어졌다.

일손이 부족해지는 것을 막기 위해 대학병원 등에서 간호사들에게 순번을 정해 임신하도록 종용하고 있는 것이다.

현재 온라인에는 '장기자랑' 논란을 빚은 성심병원을 두고 누리꾼들의 설전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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