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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사이어티 게임2' 장동민, 우승까지 완벽했던 드라마 "1R 트롤→3R 캐리"
조수영 기자
입력 : 2017. 11.11. 03:3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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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사이어티 게임2' 장동민 (사진: tvN '소사이어티 게임2')

'소사이어티 게임2'가 높동의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10일 방송된 tvN '소사이어티 게임2'에서는 참가자들이 모두 모인 가운데 높동과 마동의 파이널 챌린지가 펼쳐졌다.

이날 높동의 박현석, 장동민, 줄리엔 강은 마동의 권민석, 손태호, 조준호를 2승 1패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더 지니어스' 2회 우승으로 '갓갓갓'의 칭호를 얻게 된 장동민은 이로써 또 한 번의 우승 경력을 추가했다.

이 가운데 마동을 응원해 온 애청자들과 장동민의 플레이에 반감을 갖고 있던 시청자들은 그의 활약이 지나치게 과장될 것을 경계하며 아쉬운 속내를 드러냈다.

이들은 장동민이 파이널 챌린지 1라운드에서 크게 실수한 점을 근거 삼아 '트롤'('활약이 없거나 팀을 패배로 이끄는 사람'이란 의미의 온라인 유행어)이라고 지적하며 설전을 유발했다.

이처럼 방송이 종료되고도 애청자들 사이에는 설전이 오가며 프로그램의 향수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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