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이슈키워드
최시원, 애완견 사진 거듭 올리며 피해자 능욕? "우리 집 개는 법이 없다"
조수영 기자
입력 : 2017. 10.21. 20:23:20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사진 올리며 피해자 능욕 (사진: 최시원 SNS)

반려견을 방치한 가수 최시원과 그의 가족에게 세간의 비난이 이어지고 있다.

한 매체에 따르면 '한일관' 대표 김 모 씨가 지난달 30일 이웃의 개에 물린 후 패혈증에 의해 숨을 거둔 것으로 전해졌다.

이 가운데 김 씨를 숨지게 한 개가 최시원과 그의 가족이 기르던 반려견인 것으로 뒤늦게 전해져 세간을 더욱 탄식케 했다.

이들은 피해자가 사경을 헤매는 동안에도 반려견의 사진을 SNS에 수차례 업로드하는 등 몰지각한 행동으로 피해자를 능욕했다.

심지어 여전히 목줄을 채우지 않은 개를 데리고 공원을 활보하는 모습의 사진을 게시하기도 했다.

이 가운데 최 씨의 반려견이 과거에도 몇 차례 사람을 물었던 정황이 공개됐으며, 최시원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우리 집 개는 법이 없다. 자기 감정을 전부 표현한다"고 밝힌 게 빌미가 돼 더욱 비난을 얻고 있다.

이슈키워드 주요기사
한상헌 아나운서, SNS계정 돌연 폐쇄..왜? 임은경, 나이 17세 데뷔 당시 회상.."팬사인회 …
신천지 교회, 내부 단속 의혹에 "사실 無" 31번째 코로나 환자, 사람 몇 명 만났나..추가 …
이상아 "나이 13살 때도 팬들 많아"..전보람 "이… '콩다방' 유진 "이본과 통화, 기분이 묘하다"
31번째 확진자 직장 씨클럽, 위치는 어디? 봉준호 감독 "번아웃 증후군은 이미 '옥자'로 …
'낭만닥터 김사부2' 양세종, 돌담병원 둘러보며… '불타는 청춘' 한정수, 안혜경과 무슨 인연?.."…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한라포토

더보기  
  • 손예은 남자 명품 속옷 입고 '아찔' 포…
  • 정유나 "시차 적응 힘들어!"
  • 정유나 하이드로겐 화보
  • 강예빈 "더운 나라가 좋아"
  • 슈퍼모델 김보라 필리핀 비키니
  • 김주희 "다음주 스위스로"
  • 조세휘 "태양이 눈부셔"
  • 모델 이채율 모노키니 화보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