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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김광석 부인 서해순, 동거남 얘기에 흥분한 이유? "내가 뭘 하든 무슨 상관"
조수영 기자
입력 : 2017. 10.13. 07:4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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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김광석 부인 서해순 (사진: TV조선 '탐사보도 세븐')

故 김광석의 부인 서해순에게 세간의 빈축이 이어지고 있다.

故 김광석의 유족으로부터 고발된 서해순이 12일 경찰에 출석해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날 그녀는 "이번 일을 마무리하고 김광석과 이혼하겠다"고 입장을 밝혀 이목을 모았다.

남편이 사망함에 따라 부동산을 상속한 그녀는 딸 서연 양에게 상속된 저작권을 두고 남편의 유족과 법적 다툼을 벌이는 등 갈등을 빚어 왔다.

때문에 故 김광석의 죽음을 둘러싼 수상한 의혹이 불거지며 세간의 이목은 부인 서해순에게 모두 집중됐다.

특히 그녀는 앞서 방송된 TV조선 '탐사보도 세븐'에서 동거남과의 관계를 묻는 질문에 유독 흥분하는 모습을 보였다.

당시 이영돈 PD가 "미국 소송 문건에 동거남의 신분을 남편이라고 명시해 두었다"고 추궁하자 서해순은 "미국에서 건물을 빌릴 때 도와준 분이다. 정식으로 결혼을 한 관계는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이어 "내가 누구랑 살고 누구랑 데이트를 하는지 그걸 지금 얘기할 필요가 있느냐. 오늘 이런 얘기는 안 하기로 하지 않았느냐"며 격앙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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