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이슈키워드
'악플 고소' 예고한 정준하, 추문부터 논란까지 총망라해 보니…"이 정도야?"
조수영 기자
입력 : 2017. 10.12. 17:03:57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악플에 열 받은 정준하 (사진: 정준하 SNS)

악플에 열이 받은 개그맨 정준하가 칼을 꺼내 들었다.

정준하가 12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더 이상 방관하지 않겠다"며 악플러를 상대로 고소를 예고한 것.

1995년 데뷔한 정준하는 그동안 크고 작은 논란에 수차례 이름을 올리며 대중의 지탄과 응원을 동시에 얻어 왔다.

이 같은 저울질에도 불구하고, 최근의 기세가 지탄을 하는 쪽으로 기울며 온라인 유저들 사이에 그의 행적을 열거하는 일종의 놀이가 시작됐다.

이에 따라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그의 행실을 조롱하는 게시물이 엄청난 속도로 업로드되고 있다.

특히 개방형 정보 검색 사이트인 '나무위키'에서 그의 이름을 검색할 경우, 20개 이상의 논란이 항목별로 상세히 기술돼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본인 잘못으로 생긴 경우'부터 '타인의 잘못, 오해, 착각으로 생긴 경우'까지 여러 사람에 의해 작성된 기록이므로, 그 자신이 이를 본다면 탄식을 금치 못할 것이다.

현재 온라인에는 정준하를 두고 누리꾼들 사이에 설전이 이어지고 있다.

이슈키워드 주요기사
한상헌 아나운서, SNS계정 돌연 폐쇄..왜? 임은경, 나이 17세 데뷔 당시 회상.."팬사인회 …
신천지 교회, 내부 단속 의혹에 "사실 無" 31번째 코로나 환자, 사람 몇 명 만났나..추가 …
이상아 "나이 13살 때도 팬들 많아"..전보람 "이… '콩다방' 유진 "이본과 통화, 기분이 묘하다"
31번째 확진자 직장 씨클럽, 위치는 어디? 봉준호 감독 "번아웃 증후군은 이미 '옥자'로 …
'낭만닥터 김사부2' 양세종, 돌담병원 둘러보며… '불타는 청춘' 한정수, 안혜경과 무슨 인연?.."…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