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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이태임, 뜻밖의 흑역사? "울산에선 아무것도 아니었는데…"
조수영 기자
입력 : 2017. 09.14. 03:4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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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임 (사진: tvN '택시')

배우 이태임이 뜻밖의 고백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태임은 13일 방송된 tvN '택시'에 출연, 올챙이 시절의 일화를 전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데뷔 10년을 맞은 그녀는 '얼짱' 출신의 꼬리표가 붙은 데 대해 "누가 시작한 건지 모르겠다"고 토로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이어 "울산에서는 외모 칭찬을 들어본 적이 없다. 근데 서울에 왔더니 다들 그렇게 예쁘다고 칭찬해 주더라"라고 고백했다.

하지만 MC 이영자는 "여기 사람들이 정신이 나갔나 보다"라고 농담을 던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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